0210

우선 209로 서버 옮겼음. 이제 여기에 셋업을 해야되는데, 원래 여기서 DSB 돌려본 적이 있어서 DSB랑 docker 이런거는 이미 있었음.

일부 스크립트 변경된거 반영하고, run_experiment1.sh를 짧게 잡고 phaseA(node0), phaseB(node1)로 검증 한 번 했음

이제 gpt랑 얘기하면서 실질적인 solution 구현 작업이 필요한 상황

→ 0210 오늘은 우선 P1 skeleton이랑 전체적인 파일구조만 잡아놓았음. 내일부터 P1 구현 시작해야함

→ 파일 형태로 정리돼 있으니 딱히 여기다 정리는 안하겠음. P1 뭘로 할지부터 내일 고민해보자

0211

P0 마무리하고

P1 구현 시도했음 ss 기반으로 했고 파일 있으니 별도 기록은 안함

UI 고치기 좀 추진해봤고

Claude setup 완료 구독할지는 고민 중

이제 슬슬 Agent로 넘어가서 코드 최적화하고 무게 좀 줄여야 될 것 같은데, 그러기 위해서 먼저 현재 까지 현황 정리 부탁해야될 듯

그리고 이거 microservice 단위로 모니터 잘 되는지 아직 검증 안됐음. CXL이 없어서 이를 어쩐다?

0212

PEBS 넣는게 좀 빡센데 기본적으로 원래 코드에서 필요한 부분을 추출하는 걸 했음

‣ - 김경빈님

  1. pebs_core.c
  2. pebs_test.c
  3. pebs_tesh.h (include/mm 쪽이 었던 듯)
  4. syscall_64.tbl (arch/x86/ 쪽)
  5. core.c (kernel/events 쪽)
  6. pebs_userspace.c

1,2,3에서 handler 정의하고, 4,5에 handler 호출하는 syscall 등록하고

6에서 syscall 불러서 쓰는 느낌인데, reordering이랑 history 때문에 좀 복잡하게 되어 있는 상황

gpt랑 같이 필요한 부분들 추출해서, pebs_start, end만 넣고

1,2,3을 pebs_sampling.c 라는 이름으로 빼고, 4,5는 직접 해줘야되는 부분이고

6은 Runtime_agent의 p2.cpp에 반영함. 우선은 pebs_start → pebs_end 하고 대충 histogram log 찍는거까지 했는데, 이제 이걸로 hot set 잡고 kernel에서 참조 가능한 자료구조로 pfn 기반으로 넘겨야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