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lash Memory의 기본 구조와 원리 • Flash Memory는 Floating Gate(FG)에 전자를 가두거나 빼내어 V_{th}를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 Coupling Ratio가 매우 중요합니다. Control Gate에 전압을 걸었을 때 Floating Gate에 얼마나 전압이 잘 전달되는지를 결정합니다. • 기본 원리: "Charge storage on the Floating gate modulates the threshold voltage of the underlying MOSFET" • $\alpha_{CG}$ (Control Gate Coupling Ratio): "A large $\alpha_{CG}$ is preferred as the control voltage can effectively tune the floating gate voltage" ◦ 문제 포인트: $\alpha_{CG}$는 커야 좋은가 작아야 좋은가? 커야 좋다. • $\alpha_{D}$ (Drain Coupling Ratio): "A small $\alpha_{D}$ is preferred as the drain voltage cannot effectively tune the floating gate voltage" ◦ 문제 포인트: $\alpha_{D}$는 커야 좋은가 작아야 좋은가? 작아야 좋다. (드레인 전압에 의해 FG 전압이 흔들리면 안 되기 때문)
2. 터널링 메커니즘: FN vs CHE 전자를 주입(Program)하거나 빼내는(Erase) 두 가지 주요 방법의 차이를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 Fowler-Nordheim (FN) Tunneling: ◦ 정의: "A field assisted tunneling with a triangular barrier" ◦ 특징: 전류($I_{FN}$)가 작아 속도는 느리지만 효율이 좋음. 주로 NAND의 Program/Erase와 NOR의 Erase에 사용됨. • Channel Hot Electron (CHE): ◦ 정의: "Carriers gain energy as they travel along the channel. characterized by a 'temperature' that is higher than the lattice temperature" ◦ 특징: 채널을 따라 이동하며 에너지를 얻은 '뜨거운' 전자가 산화막을 뛰어넘음. 주로 NOR의 Program에 사용됨. • Source Side Injection (SSI): CHE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고안된 방식.
3. NOR Flash vs NAND Flash • 구조 차이: ◦ NOR: "Direct access to bitline" → 각 셀이 병렬로 연결됨. ◦ NAND: 셀들이 직렬로 연결됨 (String 구조). • Read 성능: ◦ NOR: "Fast initial random read access" ◦ NAND: "Slow initial access" → 직렬 저항 성분이 크기 때문. • 용도 차이: (문장 그대로 암기 추천) ◦ NAND: "well suited for storage of sequential data such as pictures, videos..." ◦ NOR: "advantages of random-cell-access and byte-write capability." • Program 방식 차이: ◦ NOR: CHE (Channel Hot Electron) → inefficient (전력 소모 큼, 효율 낮음). ◦ NAND: FN Tunneling → efficient (전력 소모 작음, 효율 높음).
4. NAND Flash의 동작 (Program Inhibit) NAND에서 특정 셀만 쓰고(Program), 같은 워드라인(WL)에 있는 다른 셀은 쓰지 않으려면(Inhibit) 어떻게 해야 하는가? • Program Inhibit 원리: ◦ 선택되지 않은 Bitline(BL)에 $V_{CC}$ 같은 전압을 걸어주면, String Select Transistor가 꺼지면서 채널이 Floating 됩니다. ◦ 이때 Control Gate에 고전압($V_{pgm}$)이 걸리면, 커플링에 의해 채널 전압도 같이 붕 뜹니다(Self-Boosting). ◦ 결과: "Cell B will be inhibited with ~12V across it" → 전압 차이가 줄어들어 터널링이 발생하지 않음.
5. Scaling Challenges (미세화의 한계) Flash 메모리를 작게 만들수록 생기는 3가지 문제점.
6. Charge Trap Flash (SONOS) 도체인 Floating Gate 대신 부도체(Nitride)에 전자를 가두는 방식. 3D NAND의 기본 소자입니다. • 구조 차이: Charge trap in SiN film (insulator) • 장점 (Defect 관련): Only limited charges located near the defect are lost ◦ 이유: 부도체라서 전자가 옆으로 이동을 못 하므로, 구멍(Defect)이 나도 그 근처 전자만 빠져나감. (Floating Gate는 도체라서 싹 다 빠져나감) • 동작 특성: "Low programming voltage (<10 V)" • Erase 방식: "Electrons tunnel out... Holes are injected from Si substrate"→ 전자만 쓰는 FG와 달리 **Hole(정공)**도 사용함.
7. 3D NAND 미세화(Scaling)가 한계에 부딪혀서, 아파트를 쌓듯이 위로 쌓아 올린 구조. • Process (공정):
◦ 층층이 쌓고(Deposit) → 구멍 뚫고(Etch Hole) → 벽면에 ONO/Poly 바르고(Fill) → ... → 나중에 금속 게이트로 교체(Gate Replacement). • 이 공정을 통해 Bit Cost Scaling(비트당 가격 절감)을 지속할 수 있게 됨.
1. 전하 기반(Charge-based) vs 저항 기반(Resistance-based) 기존 메모리(Flash)와 차세대 메모리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 Charge-based Memory (기존): DRAM(커패시터), Flash(플로팅 게이트) 등 전하($Q$)를 저장하는 방식. 스케일링(미세화)할수록 전하 수가 줄어들어 신뢰성 문제가 생김. • Resistance-based Memory (차세대): RRAM, PCM, MRAM 등 원자의 배열이나 상태를 바꿔 저항(Resistance) 차이로 0과 1을 구분함. • Emerging Memory의 종류 : ◦ Resistive RAM (RRAM) ◦ Phase Change Memory (PCM) ◦ Magnetic RAM (MRAM) ◦ Ferroelectric Memory (FeRAM)
2. RRAM의 두 가지 메커니즘: ECM vs VCM RRAM은 절연체가 전기가 통하는 길(Filament)이 생겼다(Low Resistance) 끊어졌다(High Resistance) 하는 원리입니다. 이 길을 만드는 재료가 무엇이냐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뉩니다.
3. Cross-point Array와 Selector 메모리 용량을 늘리기 위해 트랜지스터를 없애고 선만 교차시켜 만드는 구조(Cross-point)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해결책. • Sneak Path (누설 경로): "Sneak path increases power and degrades sense margin". ◦ 원하지 않는 셀을 통해 전류가 새어 나가는 현상. • 해결책 (Selector): 1S1R (1 Selector - 1 Resistor) 구조 사용. • Ideal Selector의 조건: ◦ Non-linearity (비선형성): 낮은 전압($V/2$)에서는 전류가 거의 안 흐르고(OFF), 특정 전압($V$) 이상에서만 전류가 흘러야 함(ON). ◦ "Cut off the sneak path at V/2".
4. PCM (Phase Change Memory)의 원리 물질의 상태(결정질 vs 비정질)에 따른 저항 차이를 이용합니다. • 재료: GST ($Ge_2Sb_2Te_5$) - Chalcogenide material. ◦ Crystalline (결정질): 규칙적 배열, 저항 낮음 (Low R), "1". ◦ Amorphous (비정질): 불규칙 배열, 저항 높음 (High R), "0". • 동작 방식 ◦ RESET (Amorphization): "Short High Current Pulse" → 녹는점($T_m$) 이상으로 가열 후 급격히 냉각(Quench). ◦ SET (Crystallization): "Long Low Current Pulse" → 결정화 온도($T_g$) 이상, 녹는점 이하에서 오랫동안 유지(Anneal).
5. PCM의 주요 문제점 (Challenges) PCM이 상용화되는 데 걸림돌이 되는 물리적 현상들입니다.
6. 최신 트렌드: 3D XPoint & SOM Intel의 Optane 메모리 등에 사용된 기술입니다. • 3D XPoint: PCM 소재와 OTS Selector를 결합한 기술. NAND보다 빠르고 DRAM보다 용량이 큼 • SOM (Selector Only Memory): ◦ 별도의 메모리 소자 없이 Selector(OTS) 자체가 메모리 역할까지 하는 것. ◦ "OTS-only memory", "Polarity-dependent turn-on voltage".
1. Memory Hierarchy & Gap 현재 컴퓨터 구조에서 CPU와 가까운 메모리(SRAM/DRAM)는 빠르지만 휘발성이고, 먼 스토리지(NAND/HDD)는 비휘발성이지만 느립니다. 이 사이의 속도와 용량 차이(Gap)를 메꾸기 위해 eNVM(Emerging Non-volatile Memory)이 필요합니다. • Storage Class Memory (SCM): DRAM과 NAND Flash 사이의 성능 격차를 줄이는 메모리. • Ideal Memory: "there is no such thing as an ideal memory" -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만족하는 메모리는 없으므로 용도에 맞춰 개발한다는 점.
2. MRAM (Magnetic RAM)의 원리 자석의 N극/S극 방향(스핀)을 이용하여 저항 차이를 만드는 MTJ 소자가 핵심입니다. • MTJ (Magnetic Tunnel Junction): "Two ferromagnetic layers separated by a thin tunnel barrier" (기본 구조). ◦ Fixed Layer (Pinned Layer): 자화 방향이 고정됨. ◦ Free Layer: 자화 방향이 바뀔 수 있음. • TMR (Tunneling Magneto-Resistance) 효과: ◦ Parallel (평행): 두 층의 자화 방향이 같음 $\rightarrow$ Low Resistance ("0"). ◦ Anti-parallel (반평행): 두 층의 자화 방향이 반대 $\rightarrow$ High Resistance ("1"). ◦ $R_{parallel} < R_{antiparallel}$